목사님,


안녕하세요. 웹사이트가 너무 알차게 되어있네요. 자알 봤습니다. 

가까운데 있으면서 아직 가보지도 못했네요. 너무 가보고싶은 교회네요.

곧 찾아뵙겠습니다.